아고EK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정은이 조회 6회 작성일 2021-01-13 16:33:23 댓글 0

본문

아고다|민수의꿈만같은휴가|아고다 예약 특별가

로마의 휴일, 미드나잇 인 파리 같은 여행을 꿈꾸고 있다면,
영화 속에 나오는 멋진 호텔, 별장 같은 장소를 아고다에서 만나보세요.

아고다 예약 특별가와 쉽고 간편한 예약 플랫폼으로
여행 준비로 받았던 스트레스까지 날려버리실 수 있습니다.

아고다로 예약하고, 여행엔 좋은 추억만 남기세요.


아래 링크에서 아고다를 구독하고, 더 다양한 컨텐츠를 만나보세요.
https://www.youtube.com/agoda?sub_confirmation=1


아고다란? (ABOUT AGODA)

세계적으로 250만개 이상의 호텔, 집, 빌라를 보유하고 있는
아고다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여행 예약 플랫폼입니다.
당신의 여행에 꼭 맞는 숙소를 아고다에서 만나보세요.



아고다를 만나보세요

홈페이지 : https://www.agoda.com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agoda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agoda 
트위터 : https://twitter.com/agoda

숙박예약사이트 아고다, 실수로 결제했는데 취소 안된다? / KBS뉴스(News)

해외 호텔 알아보다가 실수로 500만원 가까이 결제돼서 급하게 취소를 요청했습니다.\r 호텔은 취소해 주겠다는데, 정작 숙박 예약사이트는 호텔이 취소를 거절한다면서 버티는 이해 못 할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 기사 더보기 : https://bit.ly/2htjyxS\r

▣ KBS 뉴스 보기\r
◇ PC : http://news.kbs.co.kr\r
◇ 모바일 : http://mn.kbs.co.kr\r

▣ 제보안내\r
◇ 카카오톡에서 'KBS뉴스' 검색\r
◇ 전화: 02-781-1234\r
◇ 홈페이지: https://goo.gl/4bWbkG\r
◇ 이메일: kbs1234@kbs.co.kr\r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qCWZjZ\r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https://goo.gl/6yk

#아고다 #호텔 #500만원

[못참겠다] 지옥 같은 해외여행 선사한 '아고다(agoda)'…우리 가족여행을 고발합니다/KBS뉴스(News)

"아니, 이런 게 세계적으로 유명하다는 숙박 사이트입니까?"

어머니 팔순을 기념해 온 남편과 자녀, 언니 가족 등 온가족 7명이 11월 말레이시아 여행을 떠난 49살 김미정 씨.

유명 글로벌 숙박 플랫폼 아고다(Agoda)에서 제 돈 내고 쿠알라룸푸르 중심가의 숙소를 예약했다가 '지옥' 같은 경험을 했습니다.

현지에 도착한 당일, 호텔 측은 "앞으로 단기 손님은 안 받기로 하고 아고다에 예약받지 말라고 했는데, 왜 왔느냐"면서 숙박을 거부했습니다. 아고다가 호텔 측 통보에도 불구하고 예약 대상 목록에서 안 내리는 바람에 생긴 일이란 것이었습니다.

김 씨 가족의 다급한 연락에 "문제없이 조치해 주겠다"던 아고다. 여행 기간 내내 전화 한 통 없었습니다. 속 터져서 아무리 전화 걸어도 받지조차 않았습니다.

김 씨 가족은 아고다의 요청으로 호텔 측이 마련했다는 좁고 지저분한 방에서 하룻밤을 보낸 뒤, 결국 다른 인터넷 사이트를 뒤져서 시 외곽의 콘도를 잡아 옮겼습니다.

숙소가 시내에서 멀어지면서 일정은 엉망이 됐고, 급기야 연세 드신 어머니와 10대 자녀가 몸살까지 걸리면서 관광 일정도 포기했습니다.

분노와 고통으로 탈진한 6일 뒤 귀국한 김 씨 가족. 그때까지도 아고다에선 어떤 연락도 없었습니다. 도리어 이용도 못 한 호텔에 '투숙 완료'란 메시지만 떠 있었습니다.

온갖 시도 끝에 간신히 한국 아고다 상담센터와 연결된 김 씨는 거세게 항의했습니다.

귀국 뒤 1주일이 지나서야, 아고다 싱가포르 본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 뒤늦은 전화 통화는 분노만 더 키웠습니다. 상담원이 숙박비만 되돌려 줄 수 있을 뿐, 여행을 망친 피해에 대해선 어떤 배상도 못 해준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KBS 못참겠다의 취재가 시작되자 아고다가 돌변했습니다. 배상해 줄 테니 보도가 나가지 않게 해 달라고 김 씨를 들들볶기 시작했고, 보도 금지 합의서에 사인해달라고 재촉했습니다.

"내내 가만있다가 언론에 제보하니까 이러는 게 기가 막혀요.
아고다 관련 피해를 봤다는 사례가 적지 않던데 한국 소비자가 '봉'인가요?"
아고다 믿고 해외여행 갔다가 지옥 같은 경험.
KBS 못참겠다의 취재로 확인하시죠.

... 

#아고EK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609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wedsj.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