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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진짜 주식 5선 - 앤디포스/ 알테오젠/ 인트론바이오/ 레고켐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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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식투자 와우넷 작성일20-11-20 00:00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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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욱 #앤디포스 #알테오젠 #인트론바이오 #레고켐바이오
■앤디포스
앤디포스(238090)가 강세를 보인다. 영국계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의 ‘mRNA 백신’ 개발 관련 이슈가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앤디포스는 전 거래일보다 7.31%(520원) 오른 7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아스트라제네카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출시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관련 기업도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006년 RNA에 대한 연구로 노벨화학상을 받은 ‘RNA’의 대가이자 앤디포스의 사내이사인 로저 콘버그가 이끄는 앤디포스의 자회사 네오티엑스 테라퓨틱스(네오티엑스)는 선택적 T세포 활성화 (STR) 플랫폼 기반의 차세대 면역 항암제 냅투모맙 (Naptumomab, NAP)과 아스트라제네카의 면역관문억제제 임핀지 (Imfinzi)를 병용투여 해 지난 달 성공적으로 임상 1상을 완료한 바 있다. 이번 임상 1상에서 완전관해가 확인되는 등 네오티엑스에 NAP에 대해 아스트라제네카를 비롯한 글로벌 빅파마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 뿐만 아니라, 앤디포스는 화이자가 개발중인 mRNA 플랫폼 기반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해서도, 이에 관한 관련 연구를 진행 중이다. 앤디포스의 자회사 큐어바이오는 ARS (aminoacyl tRNA synthetase) 기반 신약 개발을 하는 회사로 세포밖으로 분비되는 ARS들이 엑소좀 형태로 분비되어 ARS-엑소좀을 활용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특정세포에서 분비된 엑소좀은 mRNA를 포함한 세포 유례 물질들을 포함하고 있어, 면역활성화물질, 항암물질로 많은 연구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로저 콘버그 교수와 협력하여 큐어바이오와 네오티엑스가 협업하에 관련 연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알테오젠
알테오젠이 올 3분기 약 100억원의 기술료를 수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4분기에도 기술이전 계약금을 분할 인식해 실적 전망이 밝다. 18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알테오젠의 올 3분기 누적 기술료는 히알루로니다아제가 255억원, 지속형 성장호르몬이 2억원이다. 3분기에는 히알루로니다아제 96억원을 기술료로 인식했다. 3분기 기술료는 지난 6월 글로벌 10대 제약사와 4조7000억원 규모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ALT-B4)' 라이선스-아웃에 따른 계약금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총 계약금은 미화 1600만불(192억원)이다. 알테오젠은 1·2차 각각 800만불(91억원)을 수령했다. 기술이전 계약금은 2분기(1차분)와 3분기(2차분)에 각각 96억원을 인식했다. 알테오젠은 계약금을 분할해 일부는 매출로, 나머지는 계약부채 선수수익으로 잡고 있다. 손익에 반영하지 않은 계약부채 유동 선수수익은 올 3분기말 41억원에 달했다. 알테오젠은 또다른 10대 글로벌 제약사와 2019년 12월 총 1조6000억원 규모 인간 히알루로니다아제 원천기술에 대한 라이선스-아웃을 체결했다. 알테오젠이 수령한 총 계약금은 1300만불(약 156억원)이다. 기술이전 수익은 호실적을 견인했다. 3분기 누적 매출액은 372억원으로 전년 동기(146억원) 대비 155%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80억원과 79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라이선스 계약 체결에 따른 기술료 유입으로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며 "추가적인 기술료 수익은 비밀계약조항에 따라 구체적으로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
■인트론바이오
인트론바이오(048530)는 글로벌 기술수출된 'SAL200' 엔도리신에 적합한 피부질환 치료제의 제형을 최근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Tonabacase라고도 불리는 SAL200은 황색포도알구균에 대한 광범위한 감염병 치료제로 개발 중인 엔도리신 신약이다. 주사제형으로 개발돼 국내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지난 2018년 미국 로이반트사에 기술수출된 바 있다. 인트론바이오는 SAL200의 적응증 확장을 목표로 아토피질환 환자의 2차감염에 대한 프리미엄외용제 'TM-SAL200' 개발을 추진해왔다. 지난 1년여 미국의 제형전문기업 T사와 공동개발을 진행했다. 인트론바이오 관계자는 "6개월 간 실온 및 냉장 보관에도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엔도리신 적합 제형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장기안정성 등 평가를 수행한 뒤 TM-SAL200의 미국내 임상을 직접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레고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와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가 항체-약물 결합체(ADC) 공동개발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업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최근에는 양사가 공동개발한 ADC후보물질 ABL202(LCB71)에 대해 중국 시스톤파마수티컬스와 약 4000억원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이 체결된 바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기존에 진행하던 2개 ADC공동연구 과제에 추가로 2개를 더해 총 4가지 프로젝트로 확장해 협력하게 된다. 기존에는 에이비엘바이오의 항체와 레고켐바이오의 ADC플랫폼 기술을 결합한 ABL202(LCB71)를 포함한 단일클론-ADC만 공동연구를 진행해 왔다. 이번 협약으로 이중항체-ADC까지 공동연구 영역을 확대한다. 이중항체-ADC는 캐나다기업인 자임웍스를 비롯해 다국적 제약사들이 개발에 뛰어들고 있는 차세대 ADC치료제다. ADC는 항체와 약물을 결합한 치료물질로 약물이 암세포에서 빠르고 정확하게 발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난 9월 길리어드 사이언스가 ADC 전문기업 이뮤노메딕스를 약 210억 달러(약 25조원)에 인수한 바 있다. 키트루다 개발사인 머크도 시애틀 제네틱스와 ADC 기반 유방암 치료제 공동개발을 위해 약 42억 달러(약 5조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아스트라제네카와 다이이찌산쿄도 ADC에 대해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 계약을 맺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항체의 발굴 및 개발에 주력하는 이중항체 전문기업으로, 다수의 이중항체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의 항체 전문성을 레고켐바이오 고유의 링커 및 위치 특이적 결합방법(Site-Specific Conjugation) 노하우와 연계해 차세대 ADC 개발에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주 레고켐바이오 대표는 "양사가 지난 4년 간 공동연구를 수행하면서 서로가 가진 강점들을 명확하게 파악하고 신뢰도를 쌓을 수 있었기 때문에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연구를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ADC 항암제에 대한 글로벌 제약사들의 관심이 나날이 늘고 있는 가운데 양사가 협력분야를 넓히게 되어 미래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이번에 이뤄낸 성공적 기술수출을 모멘텀 삼아 더 좋은 성과를 위해 레고켐바이오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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